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Écrit par Sébastien Decaux, publié le 8 avril (dernière actualisation le 8 avril à 20h39)

소 엉덩이에 눈 그려 넣었더니 사자가 달려들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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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bservations. 소 엉덩이에 눈 그려 넣었더니 사자가 달려들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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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조선의 국모다6 제시의 생활기록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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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갑성에게 낯익은 일본인들의 얼굴도 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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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성들은 저항하지 않았고 괵나라는 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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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을 죽이면 안 된다고 해서 그렇게도 했지요.